•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800
    • 4
      비투비
      8,800
    • 5
      방토
      8,800
    • 6
      골드배
      8,800
    • 7
      김워크
      8,600
    • 8
      나라야
      8,400
    • 9
      내가고미다
      8,400
    • 10
      타코
      8,100

유망주 1군 콜업은 최다, 엔트리 활용률은 꼴찌...키움의 리빌딩, 제대로 되고 있는 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기뻐하는 김윤하(사진=키움)

기뻐하는 김윤하(사진=키움)

[더게이트]

1군 엔트리 회전율은 7.9%로 10개 구단 1위인데, 막상 엔트리 활용률은 57.6%로 최하위다. 끊임없이 신인과 새 얼굴을 1군에 부르면서도 정작 경기에서는 쓰는 선수만 계속 쓰는 키움 히어로즈의 모순이다.

키움은 27일 기준 42승73패3무, 승률 0.365로 9위 SSG 랜더스에도 7.0경기나 뒤진 리그 최하위다. 사상 초유의 4년 연속 꼴찌가 유력한 상황에서, 남은 시즌 유망주를 키우고 경험치를 먹여 내년 시즌을 대비하는 게 그나마 2026시즌을 의미있게 보내는 길이다.

 

그래서인지 키움은 새로운 얼굴이 끊임없이 1군에 올리고 내리는 엔트리 등말소를 매 경기 반복하고 있다. 원래 신인을 과감하게 1군에 프로모션하는 팀답게 갓 고교를 졸업한 선수들이 대거 1군의 부름을 받았다. 퓨처스에서 압도적 성적을 내는 '2군 여포'조차 1군 진입이 쉽지 않은 LG, 삼성 같은 상위권 팀들과는 대조적인 부분이다.

문제는 그렇게 올라온 선수들 대부분이 실제 경기에 나서기보단 벤치만 달구다 내려간다는 점이다. 통계사이트 하드힛이 새로 공개한 '엔트리 운용' 데이터에 따르면, 키움은 10개 구단 가운데 경기와 경기 사이 선수를 가장 자주 바꾸는 팀이다. 반면 1군 명단에 올린 선수를 실제 경기에 투입하는 비율은 리그에서 가장 낮다.'불러만 놓고 벤치행'...1군 엔트리 활용률 최하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