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그리웠다" 전반기에 부상 이탈만 4번! 다시 돌아온 대구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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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삼성 김영웅이 타격을 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7/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삼성 김영웅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5/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삼성 김영웅이 타격을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3/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1군 무대가 그리웠다. 앞으로는 부상없이 뛰고 싶다."
김영웅이 돌아왔다. 복귀전에서 적시타로 타점까지 추가했다.
김영웅은 7일 대구 LG 트읜스전에 8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복귀를 신고했다.
올해 유독 부상이 잦았다. 부상자명단에 이름 올린 것만 3번, 최근에는 자신의 파울타구에 골타박상을 입어 다시 1군에서 말소되는 아쉬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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