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300
    • medal
      라면콕콕
      7,3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3,800
    • 5
      타코
      3,800
    • 6
      비투비
      3,800
    • 7
      방토
      3,800
    • 8
      골드배
      3,800
    • 9
      김워크
      3,800
    • 10
      쎈초리
      3,700

'유럽 6팀'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확정…케인 vs 홀란드 맞대결 주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홀란드 / 사진=GettyImages 제공

홀란드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스위스는 8일(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4-3으로 꺾고 8강 막차를 탔다.

이 경기를 끝으로 이번 대회 8강 대진도 모두 완성됐다.

프랑스-모로코,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대륙별로는 유럽이 강세가 두드러졌다. 2018년 러시아 대회 우승, 2022년 카타르 대회 준우승에 빛나는 프랑스를 비롯해 스페인, 벨기에, 노르웨이, 잉글랜드, 스위스까지 총 6개 팀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남은 두 자리는 남미의 아르헨티나, 아프리카의 모로코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와 모로코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8강 일정에 돌입한다.

이어 11일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벨기에가 맞붙는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는 경기는 12일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8강전이다.

특히 대회 득점 공동 2위에 올라있는 엘링 홀란드(7골·노르웨이)와 4위를 달리고 있는 해리 케인(6골·잉글랜드)의 맞대결이 관전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8강 마지막 경기는 아르헨티나와 스위스가 장식한다. 두 팀은 12일 오전 10시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