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300
    • medal
      라면콕콕
      7,3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3,800
    • 5
      타코
      3,800
    • 6
      비투비
      3,800
    • 7
      방토
      3,800
    • 8
      골드배
      3,800
    • 9
      김워크
      3,800
    • 10
      쎈초리
      3,700

‘104마일’ 미저라우스키, 올스타전 불참 선언→‘NL 사이영상 올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0순위‘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올스타전에 나서지 않는다. 미저라우스키가 ’사이영상 올인‘을 택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각) 브랙스턴 애쉬크래프트, 헤수스 루자르도,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올스타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미저라우스키, 맥스 마이어, 폴 스킨스를 대체한다고 전했다. 미저라우스키는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 마지막 경기인 13일 선발 등판한다.

 

이번 올스타전은 오는 1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다.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는 처음 열리는 올스타전이다.

이에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는 필라델피아 에이스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나설 전망. 아메리칸리그 선발투수는 사이영상 0순위인 캠 슐리틀러다.

미저라우스키는 이날까지 시즌 18경기에서 111이닝을 던지며, 10승 4패와 평균자책점 1.62 탈삼진 167개를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단 27개.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2위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와의 격차는 0.58이다. 사이영상 2위가 예상되던 산체스는 지난 7일 3 1/3이닝 9실점으로 크게 무너지며 밀려났다.

미저라우스키는 메이저리그 역대 선발투수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진다. 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도 104마일의 강속구를 던졌다.

또 미저라우스키는 지난해 66이닝 동안 볼넷 31개를 내줬으나, 이번 시즌에는 111이닝을 던지며 단 27개만 허용했다. 공을 스트라이크 존 안으로 넣고 있는 것.

압도적 구위를 자랑하는 미저라우스키가 후반기에도 이러한 기세를 이어갈 경우, 사이영상 수상과 3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