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금메달' 송다빈,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파리 대회 출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0 조회
- 목록
본문
송다빈 AG 금 (도요하시[일본]=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급 한국 송다빈과 중국 무원저 결승 경기.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송다빈이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고 있다. 2026.10.3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에서 한국에 유일한 금메달을 안긴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쉴 틈도 없이 다시 국제무대에 오른다.
송다빈은 세계태권도연맹(WT)이 오는 9∼11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르발루아페레에서 개최하는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한다.
파리에서 월드태권도 그랑프리가 열리기는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대회는 이탈리아 로마와 무주(태권도원) 대회에 이은 올해 그랑프리 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이자 11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릴 그랑프리 파이널을 앞둔 마지막 대회이기도 하다.
5일 WT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54개국과 난민팀에서 총 253명이 참가한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를 통해 출전 자격을 얻은 21명도 출전한다.
선수들은 남녀 4개 체급씩, 8개 체급으로 나뉘어 우승자를 가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