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드진 압박은 공포다!" 엄청난 후폭풍 중국의 韓 여농 경계령. 中 매체 신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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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Zhang Ziyu, left, and China's head Coach Gong Luming, right, talk during the women's World Cup basketball match between Italy and China, in Berlin, Germany, Monday, Sept. 7, 2026. (Andreas Gora/dpa via AP) GERMANY OUT; MANDATORY CREDI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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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시안게임 4강에서 이변의 희생양이 된 중국 여자농구. 후폭풍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중국 소후닷컴은 27일 '여자 농구팀이 한국에 패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중국은 한국에 80-85로 패했고, 3점슛 13개를 모두 실패했고, 19개의 턴오버를 범했지만, 리바운드에서는 52-31로 앞섰다. 페인트존은 우위였지만, 효율적으로 공이 투입되지 못하고 외곽슛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며 '3쿼터 종료 후 65-61로 앞섰으나, 마지막 쿼터에서 15-23으로 뒤집혔다. 장쯔위는 11개 중 10개의 슛을 성공시켜 22점과 7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뤄신위는 17점, 양수위는 15점과 7리바운드를 기록했으며, 인사이드 효율성도 견고했다. 하지만, 경기는 패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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