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200
    • 4
      비투비
      9,200
    • 5
      방토
      9,200
    • 6
      골드배
      9,200
    • 7
      김워크
      9,000
    • 8
      나라야
      8,800
    • 9
      내가고미다
      8,800
    • 10
      타코
      8,300

'30억 썼는데 운영권 박탈' 대한테니스협회 '10년 만에' 30억 반환 손배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이 31일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이 31일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30억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고 손에 돌아온 건 단돈 8000만원이었다. 대한테니스협회가 10년 만에 적극 대응에 나섰다.

대한테니스협회는 31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5년 육군사관학교 테니스장(육사코트) 리모델링 당시 맺었던 육군사관학교와 협약을 파기하면서 협회가 투자한 금액 약 30억원에 대해 반환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 박상기 협회 고문 변호사, 김두환 협회 고문을 비롯해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장, 김석찬 시도테니스협회 간사(제주테니스협회장), 오정선 시니어연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회는 전국 17개 시도협회와 6개 산하 연맹체, 생활체육 단체인 KATA와 KATO, 장호테니스재단, 소강민관식육영재단,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등 유관 기관이 합동으로 서명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논란의 시작은 1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5년 당시 협회는 육군사관학교의 요청과 국방부의 승인을 신뢰해 약 30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입, 행정구역상으로 구리시에 위치한 노후화된 육사코트 30면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사관생도의 교육환경 개선과 테니스 저변 확대를 위한 공익적 투자이자 '민관군 상생 모델'로 기대를 모았다. 당시 협회는 리모델링 조건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때까지 기부채납 형태로 코트 운영권 등을 보장받았다.

31일 열린 육사코트 투자 관련 대한테니스협회 손해배상 청구소송 기자회견 현장.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