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5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100
    • 4
      타코
      7,100
    • 5
      비투비
      7,100
    • 6
      방토
      7,100
    • 7
      골드배
      7,100
    • 8
      김워크
      7,100
    • 9
      나라야
      6,700
    • 10
      내가고미다
      6,700

'로드리 놓친 레알' 위기인 줄 알았더니...무리뉴, 두 달 전부터 대안 준비 "베실바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3)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 영입 무산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이미 베르나르두 실바(32)를 중원의 '두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을 갖고 있었다.

스페인 '아스'는 10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는 로드리 문제를 가장 먼저 이해한 사람이었다"라며 레알 마드리드의 최근 이적시장 상황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과 레알 마드리드 수뇌부의 관계는 매우 안정적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지난 4월 말 무리뉴의 복귀를 결정한 이후 감독과 구단 수뇌부 사이에는 지속적으로 긴밀한 소통이 이어졌다.

최근 로드리 영입이 무산된 상황에서도 분위기는 달라지지 않았다. 아스는 "로드리 건으로 위기가 발생했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거리가 멀다. 무리뉴는 구단과 완벽하게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이번 여름 경쟁력 있는 선수단을 완성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무리뉴는 레알 복귀를 앞두고 마드리드의 산토 마우로 호텔에서 호세 앙헬 산체스, 주니 칼라파트와 만나 선수단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자리에서는 덴젤 둠프리스와 베르나르두 실바의 이름이 나왔다. 중앙 수비와 중원 보강, 공격진에 더 많은 속도를 더해야 한다는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

아스는 무리뉴가 구단에 특정 선수의 영입을 강요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무리뉴는 첫날부터 요구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을 함께 논의했다. 선수 영입뿐 아니라 자신의 계획에 없는 선수들에게도 직접 얼굴을 보고 이를 전달했다. 모든 과정은 구단과 합의 속에서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로드리의 이름도 나왔다. 무리뉴와 구단은 논의를 거치면서 로드리가 중요한 보강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특히 월드컵을 거치며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더욱 커졌다는 설명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