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을, 카자흐스탄에서 통산 두 번째 ITF 복식 우승 기록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8 조회
- 목록
본문
카자흐스탄에서 통산 두 번째 ITF 복식 우승을 기록한 장가을(왼쪽). 장가을 인스타그램
장가을(안동시청)이 카자흐스탄에서 통산 두 번째 ITF 복식 타이틀을 달성했다.
장가을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ITF 아스타나(W15) 복식 결승에서 마리아 숄로코바(러시아)와 페어를 이뤄 1번 시드인 카자흐스탄의 아실잔 아리스탄베코바-잉카르 듀세바이 조에게 6-4 6-2로 승리했다.
2024년 튀니지에서 첫 ITF 복식 우승을 기록했던 장가을은 2년 만에 다시 우승을 맛봤다. 단식은 8강까지 올랐다.
장가을은 이어지는 2차 대회에도 연이어 출전해 생애 첫 ITF 투어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