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300
    • medal
      라면콕콕
      7,3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3,800
    • 5
      타코
      3,800
    • 6
      비투비
      3,800
    • 7
      방토
      3,800
    • 8
      골드배
      3,800
    • 9
      김워크
      3,800
    • 10
      쎈초리
      3,700

‘더 나은 팀’이었다고?…이집트 감독, 리드 못 지키고 판정에만 ‘찡찡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연합뉴스 /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

출처:연합뉴스 /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

(MHN 황혜성 기자)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이 아르헨티나전 패배 후 판정 불만을 강하게 드러냈다.

아르헨티나와 이집트는 8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맞붙었다.

이집트가 먼저 두 골을 넣으며 이변을 눈앞에 뒀지만, 아르헨티나는 후반 79분부터 3골을 몰아치며 3-2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후 이집트는 결과에 승복하지 않았다.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은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나는 집으로 돌아가고, 더 이상 이번 대회 경기를 보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에게 일어난 일은 공정하지 않았다. 우리는 페널티킥을 받았어야 했고, 골도 취소됐다. 왜 취소됐는지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처:연합뉴스 /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

출처:연합뉴스 / 호삼 하산 이집트 감독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하산 감독은 계속해서 강하게 인터뷰했다. 특히 “돈 때문”이라며 “그들은 메시가 대회에 남기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집트가 올라갈 자격이 있었다. 우리가 더 나은 팀이었다”고 말했다.

득점이 취소된 모스타파 지코 역시 “2-0을 만든 뒤 모든 것이 우리에게 불리하게 흘렀다. 왜 두 번째 골이 취소됐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논란의 중심에는 이집트의 2번 째 골 취소 장면과 경기 막판 모하메드 살라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넘어진 장면이 있었다.

이집트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다. 앞서가던 상황에서 득점이 취소됐고, 막판 페널티킥으로 볼 수 있는 장면이 그냥 넘어갔다. 그러나 문제는 그 장면들이 모두 규정상 설명 가능한 판정이었다는 점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