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TORSMS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700
    • medal
      마징가
      5,100
    • medal
      라면콕콕
      5,100
    • 4
      정팔E
      1,900
    • 5
      쎈초리
      1,900
    • 6
      TORSMS
      1,500
    • 7
      크라스
      1,500
    • 8
      타코
      1,500
    • 9
      비투비
      1,500
    • 10
      방토
      1,500

“언젠가 이름이 불릴 것” LA 스파크스 로버츠 감독이 젊은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15090450680evze.jpg


[점프볼=손대범] LA 스파크스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14일(한국시간) 열린 피닉스 머큐리 원정경기에서 111-102로 이기며 3연승을 달렸다.

켈시 플럼이 또 폭발했다. 연장에서 빅샷을 터트리는 등 커리어하이 43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5월 24일 라스베이거스 원정 경기에서 세운 38득점을 불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경신했다.

 

플럼의 활약 덕분에 스파크스는 7승 6패로 5할 승률을 넘어섰고, 순위도 8위로 끌어올렸다.

스파크스는 지난 시즌 린 로버츠 감독 부임 후 빠른 농구를 지향하고 있다.

지난 시즌 85.7득점으로 리그 전체 2위, 올 시즌은 90.4득점으로 전체 3위다. 빠른 페이스와 5-아웃 공격을 선호하는 로버츠 감독의 농구 핵심은 단연 플럼이다. 플럼의 돌파와 2대2 공격을 기반으로 공격이 전개되고 있으며, 2시즌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 레전드 네카 오구미케와의 합도 갈수록 맞아가고 있다.

문제는 수비다. 리그에서 유일하게 90점 이상을 허용하고 있다. 수비 강화를 위해 여러 포지션을 보강했는데도 실점이 많다. 타 팀에 비해 빈약한 벤치도 골치다. 레이 버렐과 카메론 브링크가 힘을 보태고 있지만, 강팀과의 경쟁을 위해서는 더 많은 선수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14일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는 유망주를 포함한 벤치 자원이 이슈로 부각됐다. 스파크스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루키 콤비 타나야 렛슨, 찬스 그레이, 그리고 디벨롭먼트 선수로 등록된 로라 씨글러와 케이트 마틴 등이 있다. 이들이 주전들이 쉬는 구간에 번갈아 투입되며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가장 많은 출전시간을 얻고 있는 선수는 슈터 케이트 마틴이다. 기자회견에서도 로버츠 감독을 포함한 베테랑들의 칭찬이 계속 이어졌다. 플럼의 돌파가 힘을 얻으려면 외곽슛과 오프볼 움직임이 필요하다. 마틴이 그 역할을 수행하며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다만 디벨롭먼트 선수라는 점이 변수다. NBA의 투웨이 선수 제도와 비슷하게 각 팀은 두 명의 디벨롭먼트 선수를 영입할 수 있지만, 경기 출전은 12경기로 제한된다. 이후에는 정식 계약으로 전환해야 한다. 아마도 스파크스 구단은 그를 남겨놓을 가능성이 높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