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합류' 아틀레티코, 라리가 우승 전력 평가…'전성기 경기력 회복, 이적시장 성공했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0 조회
- 목록
본문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왼쪽)과 바리오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올 시즌 상승세가 주목받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아틀레티코는 에스파뇰전 승리와 함께 최근 공식전 6연승 상승세를 이어갔다.
스페인 매체 엘파이스 등은 '아틀레티코의 큰 변화는 그들을 리그 우승 후보로 만들었다. 알레마니 디렉터의 여름 이적시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시험대에 올랐던 알레마니 단장은 훌륭하게 시험을 통과했다. 아틀레티코는 단순히 선수단의 빈자리를 채우는 선수가 아닌 경기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고 특정 시점에 투입되어도 팀 전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활용도 높은 선수들을 확보했다'며 '팀의 리더로 자리매김한 로메로, 공격을 이끄는 이강인, 아틀레티코가 그토록 찾았던 왼쪽 윙백 역할을 수행하는 그리말도, 경기중 특정 순간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데이비드가 합류했다. 아틀레티코 팬들은 고딘과 가비 등이 활약했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며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기대감을 느끼고 있다'고 언급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