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이천수 소신발언 "이승우, 솔직히 월드컵 갈 수 있을거라 생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sm_67995873179bb9daafd505d090faa794.jpg

전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의 예상 최종 명단에는 이승우(28, 전북현대)가 있었다. 하지만 카타르에 이어 북중미에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천수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후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 깜짝 발탁 이후, 최종 명단 발표 전 꽤 많은 관심을 받는 선수는 이승우였다. 바르셀로나 유스 팀에서 성장한 그는 유망주 시절 유럽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K리그 무대로 돌아온 뒤에도 기대만큼의 번뜩임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최종 명단 발표 전 이승우 발탁 여부에 관심이 모였지만 홍명보 감독은 이승우를 선택하지 않았다.

"이동경·이승우 한 명은 될 줄 알았거든 솔직히"라고 말한 이천수는 "근데 그게 애매했다"라면서 "최근 퍼포먼스라면 (이)승우도 나쁘지 않았고, (이)동경이도 나쁘지 않았으니까 둘 중 한 명은 될 줄 알았다. 감독은 이동경을 선택했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이어 "이승우와 이동경을 K리그에서 계속 기사가 나오니까 그렇게 봤다. 이승우의 탈락은 엄지성양현준 때문이었다고 본다"라고 분석하면서 "내가 감독이라고 생각하고 (이)승우를 넣었을 때는 약간 체력이 지쳤을 때, 딱 들어가서 활약하는 부분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