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7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아시아 시장 공략?' PSG, 일본 국대 출신 GK 노린다…"이적료 최대 545억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3일 스즈키와 PSG의 계약 합의 소식을 전한 로마노. 사진=로마노 SNS

3일 스즈키와 PSG의 계약 합의 소식을 전한 로마노. 사진=로마노 SNS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이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로 향하게 될까.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PSG가 일본 출신 골키퍼 스즈키를 영입하기 위해 3300만 유로(약 545억원)의 공식 제안을 전했다"면서 "스즈키는 골키퍼 보강을 노리는 PSG의 영입 명단 최상단에 있다. 각종 옵션을 포함한 최대 3300만 유로 규모의 제안이 파르마에 전달됐다"라고 주장했다.

스즈키는 가나 출신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선수다. 우라와 레즈(일본) 유스를 거쳐 신트-트라위던(벨기에)서 활약했고, 2024~25시즌을 앞두고 파르마(이탈리아)로 이적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커리어는 돋보인다. 파르마 입단 첫해 세리에 A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가장 최근인 2025~26시즌엔 손 부상 여파로 공식전 22경기(6클린시트) 출전에 그쳤지만, 복귀 후에도 꾸준히 주전 골키퍼 장갑을 꼈다. 그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일본의 골문을 지키며 팀의 32강 진출에 기여했다.

로마노 기자는 PSG가 스즈키를 노리는 배경으로 뤼카 슈발리에의 거취 문제를 꼽았다. 지난 시즌 PSG 유니폼을 입은 슈발리에는 기대 이하의 활약으로 공식전 26경기 출전에 그쳤다. 새 시즌을 앞두고는 잉글랜드, 이탈리아 등 리그 소속 구단의 관심을 받는 거로 알려졌다.

또 로마노 기자는 "PSG는 선수의 승낙을 얻어내기 위해 구단의 프로젝트를 브리핑했다"면서 "유벤투스(이탈리아) 역시 스즈키를 원해 초기 제안을 건넸다가 파르마 측에 거절당한 바 있다. 현재 PSG는 파르마와의 협상을 더욱 진전시킬 준비가 돼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스즈키는 파르마와 2029년까지 계약 된 상태다. 매체 기준 그의 시장 가치는 3000만 유로(약 495억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