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300
    • 4
      비투비
      9,300
    • 5
      방토
      9,300
    • 6
      골드배
      9,300
    • 7
      김워크
      9,100
    • 8
      나라야
      8,900
    • 9
      내가고미다
      8,900
    • 10
      타코
      8,400

강정호, 족집게 예언 현실 되나...이정후 시즌 타율 2할8푼대, 9월 타율이 관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정후

이정후

3개월 잘하고 3개월 평범한 시즌으로 끝나는 것일까?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즌 타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3할 타율을 바라보던 페이스는 어느새 2할 8푼대로 내려왔고, 남은 9월 한 달이 올 시즌 최종 성적을 결정할 최대 변수가 됐다.

과거 메이저리그 무대를 경험했던 강정호가 남겼던 냉정한 전망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다.

강정호는 빅리그에서 아시아 출신 타자가 풀시즌을 치르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언급하며 이정후의 시즌 타율이 2할 8푼대까지 떨어질 가능성을 전망했다.

 

당시에는 지나치게 보수적인 예상이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최근 이정후의 흐름은 강정호의 분석과 닮아가고 있다. 이정후는 시즌 초반 특유의 정교한 콘택트 능력과 뛰어난 선구안을 앞세워 메이저리그 무대에 빠르게 적응했다. 넓은 타격 범위와 안정적인 타격 기술을 바탕으로 3할의 타율을 유지하며 샌프란시스코 타선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의 긴 일정은 결코 만만하지 않았다. 매일 이어지는 경기와 장거리 이동, 그리고 수개월 동안 쌓인 데이터로 약점을 파고드는 상대 투수들의 공략이 이어지면서 이정후의 타격 페이스도 조금씩 떨어졌다.

8월 31일(현지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도 이정후는 5번 타자 선발로 나섰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안타 생산이 멈추면서 시즌 타율은 2할 8푼 8리까지 내려갔다. 한때 3할 타율 가능성까지 거론됐던 흐름과 비교하면 분명한 하락세다.

이제 관심은 9월이다. 시즌 막판은 체력과 집중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시기다. 상대 팀들은 더욱 철저하게 분석한 승부를 걸어오고, 선수들은 누적된 피로와 싸워야 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