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잉글랜드-라트비아 격파! '야신 모드' 김동재 승부차기 선방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8 조회
- 목록
본문
해치서울FC 선수단으로 구성된 FC서울이 1일 라이스대학교에서 열린 제뉴인컵 휴스턴 2026 8강전과 4강전에서 잉글랜드와 라트비아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휴스턴(미국)=노찬혁 기자
[마이데일리 = 휴스턴(미국) 노찬혁 기자] 해치서울FC 선수단으로 구성된 FC서울이 B그룹 토너먼트 결승 무대에 올랐다.
조기호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라이스대학교에서 열린 '제뉴인컵 휴스턴 2026' B그룹 토너먼트 8강전에서 잉글랜드를 2-0으로 제압한 뒤 4강전에서 라트비아를 승부차기 끝에 2-1로 꺾었다.
서울은 잉글랜드전에서 김동재, 임성재, 조인찬, 송시헌, 이은빈, 이승호, 김경석, 김종국이 선발 출전했고 곽광채, 김대현, 김대성, 이준혁, 김광현, 김상연이 교체 명단에 올랐다.
1쿼터를 0-0으로 마친 서울은 2쿼터 리드를 잡았다. 상대 수비수의 공을 빼앗은 김경석이 수비수 2명을 따돌린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찔렀다.
해치서울FC 선수단으로 구성된 FC서울이 1일 라이스대학교에서 열린 제뉴인컵 휴스턴 2026 8강전과 4강전에서 잉글랜드와 라트비아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휴스턴(미국)=노찬혁 기자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