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7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300
    • 5
      타코
      6,300
    • 6
      비투비
      6,300
    • 7
      방토
      6,300
    • 8
      골드배
      6,300
    • 9
      김워크
      6,300
    • 10
      쎈초리
      6,000

"골을 많이 넣는 유형은 아닌 듯하다" 천안 박진섭 감독가 평가한 '시즌 1골'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바닐도(천안시티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바닐도(천안시티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풋볼리스트=천안] 김진혁 기자= 박진섭 천안시티FC 감독이 후반기부터 팀에 보탬이 되고 있는 스트라이커 이바닐도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남겼다.

1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천안시티FC와 용인FC가 맞대결을 펼친다. 천안은 4승 7무 7패 승점 19점으로 11위, 용인은 3승 9무 6패 승점 18점으로 12위다.

천안은 용인 상대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리그 5경기 무승에 빠졌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1무 4패 중이다. 6위 플레이오프권과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용인전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이유다. 천안은 직전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광주FC전에서 1부 팀 상대로도 꿇리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용인전에서는 결과까지 챙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박 감독은 "아무래도 분위기도 안 좋고 하다보니 힘든 게 맞다"라며 "전반전에 U22를 쓰는 게 나은지, 후반에 쓰는 게 나은지 고민 중이다. 이규민 선수를 전반에 활용하고, 허동민 선수도 스쿼드 복귀했기 때문에 여유가 있어서 이규민 선수를 먼저 선발로 쓰게 됐다"라며 용인전 선발 명단 배경에 대해 말했다.

박진섭 천안시티FC 감독. 김지혁 기자

박진섭 천안시티FC 감독. 김지혁 기자

이바닐도가 용인전 선발 출격한다. 올겨울 영입된 이바닐도는 개막전 직전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반기 대부분을 날렸다. 휴식기 후 후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력 가담한 이바닐도는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멋진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트렸다. 이후 출전 시간을 점차 늘리고 있는데 문전에서 만드는 찬스에 비해 비교적 아쉬운 마무리로 추가 득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련해 박 감독은 "이준호 선수가 후반에 들어가는 게 더 경기력이 좋은 것 같다. 전반에는 체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