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7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결선 2G서 3점슛 10개 폭발’ 심주언, 고려대 외곽 책임졌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6081533793jmol.jpg

[점프볼=상주/이재범 기자] “결선에서 다행스럽게 조금이나마 괜찮았다. 내 플레이를 조금이나마 보여줄 수 있었다.”

주희정 고려대 감독은 지난 9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건국대와 예선에서 승리한 뒤 “심주언이 발바닥이 불편하다. 연습을 하다가 다쳤다. 쉬게 해주려고 했다”며 “너무 쉬면 안 된다고 판단해서 10분 출전시켰다”고 심주언의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고 했다.

 

10일 성균관대와 맞대결에서 승리한 뒤에는 “중요할 때 넣어줘서 심주언의 장점이 3점슛이라고 생각하지만, 공격 리바운드와 허슬 플레이, 수비를 해주는 게 팀에 굉장히 크다. 그게 잘 될수록 본인의 기분이 좋아져서 3점슛도 잘 들어간다”며 “3점슛을 먼저 넣고 수비를 하는 게 아니라 수비와 허슬 플레이를 먼저 하고 공격을 하는 선수다. 그 부분에서 스스로 찾아가야 한다”고 심주언의 장점까지 설명했다.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았던 심주언(190cm, F)은 예선 4경기에서 평균 5.0점 2.8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3.3%(3/9)를 기록했다. 경기를 치를수록 경기감각을 찾았던 심주언은 준결승 경희대(91-49), 결승 중앙대(73-62)와 경기에서 3점슛을 폭발시켰다.

심주언은 결선 토너먼트 2경기에서 평균 24.5점 6.5리바운드 2.0스틸 3점슛 성공률 71.4%(10/14)를 기록했다.

심주언의 3점슛 폭발 덕분에 대학농구리그에서 3점슛 성공률 31.7%(113/357)에 그쳤던 고려대는 이번 대회에서 38.8%(59/152)로 대폭 끌어올렸다. 평균 3점슛도 8.1개에서 9.8개로 늘었다.

20260716081535074zlsk.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