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7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우승+MVP까지’ 완벽한 작별 마친 유민수, “팀원들이 만들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6070638830rgby.jpg

[바스켓코리아=상주/김성욱 기자] 유민수(201cm, F)가 고려대에서의 마지막 국내 대회를 우승과 MVP로 장식했다.

고려대는 15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결승 경기에서 중앙대를 73–62로 꺾었다. 지난해 준결승 탈락의 아쉼움을 씻고, 2년 만에 정상에 섰다.

대회 MVP는 고려대 주장 유민수에게 돌아갔다. 일본 진출을 앞둔 유민수에게 이번 MBC배는 고려대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사실상 마지막 국내 공식 대회였다.

 

경기 후 유민수는 “어떻게 보면 고려대에서 뛰는 마지막 대회였다.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해 너무 기쁘다. 다친 선수 없이 잘 마무리한 점도 기쁘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유민수에게 이번 대회는 쉽지 않았다. 유민수는 MBC배를 앞두고 정상적으로 훈련하지 못했다. 몸 상태와 경기 감각이 완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대회를 소화했다.

유민수는 “이번 MBC배를 앞두고 운동을 거의 하지 못했다. 몸 상태와 컨디션이 좋지 않아 경기를 뛸 때 동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한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

아쉬움이 남았기에 우승이 확정된 순간 여러 감정이 교차했다. 유민수는 경기가 끝난 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유민수는 “경기가 끝나갈 때 감정이 북받쳐 눈물이 날 것 같았지만 참았다. 경기가 끝나고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 우승해서 기쁜 마음도 있었지만, 이번 대회에서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분한 마음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