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500
    • medal
      라면콕콕
      7,5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4,000
    • 5
      타코
      4,000
    • 6
      비투비
      4,000
    • 7
      방토
      4,000
    • 8
      골드배
      4,000
    • 9
      김워크
      4,000
    • 10
      쎈초리
      3,900

韓 축구 악몽! '잉글랜드 꿈' 이뤘는데 "강등→선수 등록 금지까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0102211443oglo.png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챔피언십에서 강등된 옥스퍼드 유나이티드가 재정 규정 위반으로 신규 선수 등록까지 막히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재도약을 노리는 전진우에게도 부담이 커졌다.

옥스퍼드는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EFL 선수 급여 관리 규정(SCMP)을 준수하지 못하고 있어 신규 선수 등록을 제한하는 임시 엠바고 조치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SCMP는 리그원과 리그투 구단을 대상으로 적용되는 EFL의 재정 통제 제도다. 구단 수입과 구단주 투자금 가운데 선수단 인건비 등 선수 관련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율을 제한한다.

20260710102212702nnao.jpg

옥스퍼드는 "챔피언십 강등 이후 리그원 재정 보고 기준에 맞추기 위해 재정 상태를 조정해왔다"며 "구단주들의 추가 투자와 전체 비용 절감 조치를 통해 향후 규정을 충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 1월 이적시장 전까지는 재정 규정을 준수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갖출 것"이라며 "현재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 올여름에는 에런 램지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기존 핵심 선수들을 지키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등에 이어 신규 선수 등록까지 막히면서 옥스퍼드는 새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을 빚게 됐다. 전진우의 소속팀 옥스퍼드는 지난 시즌 11승 14무 21패(승점 47)로 22위를 차지하며 3부리그인 리그원으로 강등되고 말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