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7,400
    • medal
      라면콕콕
      7,400
    • medal
      최고관리자
      6,500
    • 4
      크라스
      3,900
    • 5
      타코
      3,900
    • 6
      비투비
      3,900
    • 7
      방토
      3,900
    • 8
      골드배
      3,900
    • 9
      김워크
      3,900
    • 10
      쎈초리
      3,800

역대 최다 '유럽파만 9명' 발탁한 이민성호… 황금 세대 유지는 '금메달 획득'에 달렸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양민혁. 서형권 기자

양민혁. 서형권 기자

[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유럽파만 9명이 뽑혔다. 그만큼 '금메달 획득' 의지는 어느 때만큼 강하다.

9일(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유럽파 9명과 K리그 선수 14명이 선발됐다. 23세 초과 와일드카드로는 양현준, 엄지성(이상 2002년생), 이기혁(2000년생)이 포함됐다.

대회 역사로 봐도 역대급으로 화려한 명단이다. 특히 유럽파 자원만 9명이 발탁된 경우는 역사적으로 전무하다.

손흥민. 서형권 기자

손흥민. 서형권 기자

역대 최강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평가되는 2018년 대회 때 국가대표팀 에이스 손흥민(토트넘홋스퍼)을 포함해 황희찬(당시 레드불잘츠부르크), 이승우(당시 엘라스베로나) 등 유럽파와 더불어 황인범, 김문환, 조유민, 김민재 등 현 성인 대표팀 핵심으로 성장한 자원들이 명단을 구성했다. 다만 유럽에서 뛰던 자원은 4명 정도였다. 2022년 대회 때는 이강인(파리생제르맹), 이한범(미트윌란) 등 포함해 5명이었다.

전 대회들과 비교해 2배가량 늘었다. 대회 기간과 겹치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9월 A매치 진행 방식이 바뀐 덕분이기도 하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열리며, 통상 남자축구는 대회 개막보다 며칠 먼저 시작한다. 그런데 FIFA가 9월과 10월 A매치를 통합했고, 올해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를 A매치 기간으로 잡았다. 각 소속팀 입장에서는 1~2경기만 전력 손실을 감수하면 된다. 공식 A매치 차출 느낌으로 선수를 보낼 수 있는데 여기에 한국인 선수의 걸림돌인 '군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기에 일석이조다.

배준호(월드컵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배준호(월드컵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발탁된 면면도 화려하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유망주들로 넘쳐난다. 먼저 수비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도전 중인 왼발 센터백 김지수(브렌트퍼드FC)가 뽑혔다. 나머지 8명은 모조리 공격 자원이다. 김명준(KRC헹크)와 이영준(그라스호퍼클럽)이 중앙 공격수로, 박승수(뉴캐슬유나이티드), 배준호(스토크시티), 양민혁(토트넘홋스퍼), 이현주(FC아로카)가 2선 공격수로 발탁됐다. 와일드카드 3명 중 2명도 양현준(셀틱FC), 엄지성(스완지시티)로 측면 자원이다.

FIFA의 A매치 개정도 있지만, 선수풀 자체가 어느 대회 때보다 풍부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해당 연령대가 황금 세대라고 불리는 이유다. 와일드카드를 제외한 최종 명단은 2003년생 10명, 2004년생 4명, 2005년생 3명, 2006년생 2명, 2007년생 1명으로 구성됐다. 4년 뒤인 2030 차기 월드컵에서는 주축으로 발탁될 만한 나이대다. 그만큼 해당 연령대의 걸림돌 없는 성장을 위해선 본대회 금메달 획득(군 면제)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