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좋아한 야구”…피프티 피프티 문샤넬, 5일 고척 마운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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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문샤넬이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튠(Love Tun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문샤넬(23)이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전에 피프티 피프티 문샤넬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4일 밝혔다.
피프티 피프트의 메인보컬인 문샤넬은 지난 2024년 미니 2집 ‘Love Tune’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연기와 패션쇼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미니 4집 ‘Imperfect-I’mperfect’를 발표했다.
문샤넬은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정말 좋아했는데 이렇게 고척스카이돔에 방문해 시구까지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며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준 키움 구단에 감사하고, 선수들도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통해 승리를 거두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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