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역대 공격 포인트 1위 김대원 “내 꿈? 하루하루 후회 없이 최선 다하며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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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29)은 강원 FC에서 ‘슈퍼 크랙’으로 불린다. 김대원이 공을 잡으면 ‘무언가를 해줄 것’이란 기대감이 생기는 까닭이다.
김대원은 4월 12일 강원에서 새 역사를 썼다. 김대원은 대전하나시티즌 원정에서 올 시즌 첫 득점포를 가동하며 강원 역대 공격 포인트 단독 1위(당시 53개)로 올라섰다.
김대원은 올 시즌 K리그1 전반기 15경기에서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강원이 리그 4위로 전반기를 마치는 데 앞장섰다.
강원 FC의 살아 있는 전설 김대원. 사진=이근승 기자
훈련 중인 강원 FC 선수들. 사진=이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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