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린 경기예술' 경기아트센터 김상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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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린 경기예술' 경기아트센터 김상회 사장, "작품 널리 알릴 수 있어 감사"...사진은 경기도의회 남종현 의장, 감상회 사장, 경기도 박래혁 국장.(사진=김경수 기자, 2026.6.26/ 발리볼코리아닷컴 DB 자료)
다시 살린 경기예술' 경기아트센터 김상회 사장, "작품 널리 알릴 수 있어 감사"...사진은 개막식에서 인사말를 하는 모습.(사진=김경수 기자/ 2026. 6.26)
'다시 살린 경기예술' 경기아트센터 김상회 사장, "작품 널리 알릴 수 있어 감사..사진은 경기아트센터 행사 홍보물. (사진=김경수 기자/ 2026. 6.28)
【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경기아트센터가 주최한 '경기 공연예술 미팅(GPAM)'과 'G-ARTS 페스티벌'이 경기도 공연예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31개 시군의 공연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창작자, 공연장, 프로듀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마련했다.
지난 26일 소극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 남종섭 경기도의원,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우규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경기지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이 행사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 행사의 핵심은 단순히 작품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과 유통, 순회, 시장 연계가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
GPAM은 227개 작품이 접수된 경기 공연예술 어워즈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고, 1:1 미팅, 네트워킹, 피칭, 쇼케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자와 공연장, 국내외 전문가 간의 실질적인 만남을 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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