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희소식! '장군멍군' 각포 선제골→디오프 극적 동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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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모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모로코 이사 디오프(14번)가 동점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30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모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네덜란드 선수들이 코디 각포의 선제골이 터진 후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정규시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부는 연장전으로 돌입한다.
네덜란드는 30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에서 정규시간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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