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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도현 홈런 또 홈런…꽃범호의 아픈손가락, 2군에선 보여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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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타격을 마치고 덕아웃에 돌아가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타격을 마치고 덕아웃에 돌아가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홈런 또 홈런.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3)이 퓨처스리그에서 연타석홈런을 터트렸다. 윤도현은 지난 14일 창원마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2홈런) 2타점 3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1루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1루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윤도현은 경기시작과 함께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2-0으로 앞선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노재원에게 좌월 솔로포를 뽑아냈다. 3-3 동점이던 4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도 노재원에게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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