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천재 루카 돈치치, 올 시즌 첫 50득점+ 폭발. LA 레이커스 파죽 연승. 돈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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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지난 시즌 MVP를 차지했던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도, 괴물센터 빅터 웸반야마도 아니다.
올 시즌 초반 가장 강력한 MVP 후보로 떠오른 선수는 루카 돈치치다.
돈치치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26~2027시즌 NBA 정규리그 유타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 무려 52득점, 10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LA 레이커스는 돈치치의 맹활약으로 유타를 127-121로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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