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400
    • medal
      크라스
      14,800
    • medal
      방토
      14,800
    • 4
      골드배
      14,800
    • 5
      김워크
      14,600
    • 6
      내가고미다
      14,400
    • 7
      타코
      13,900
    • 8
      하와잉
      13,600
    • 9
      오드리
      12,800
    • 10
      나라야
      12,600

'마침내 리그 첫 출전' 파주 서동한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매력적인 선수 되겠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서동한(파주프런티어). 김희준 기자

서동한(파주프런티어). 김희준 기자

[풋볼리스트=파주] 김희준 기자= 마침내 파주프런티어에서 리그 첫 출전을 이뤄낸 서동한이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다.

2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를 치른 파주가 화성FC와 1-1로 비겼다. 파주는 승점 31로 리그 12위에 자리했다.

이날 파주는 끈질긴 경기를 펼친 끝에 화성을 상대로 승점 1을 챙겼다. 초반에는 확실히 화성의 기세가 강했고, 전반 9분 만에 화성이 데메트리우스의 코너킥과 이래준의 헤더골로 앞서나갔다.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파주가 화성 전술에 적응하는 한편 포백에서 스리백으로 유연한 변화를 가져가며 서서히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 한편 측면으로 길게 패스해 화성 뒷공간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을 지속했고, 후반 26분 최범경의 롱패스가 통과되며 안준혁의 동점골이 나왔다. 파주는 1-1 무승부로 소기의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경기 서동한은 마침내 리그 첫 출장을 이뤄냈다. 올 시즌 서동한은 벤치에 간간이 이름을 올렸으나 좀처럼 K리그2에서 얼굴을 비추지 못했는데, 이날은 후반 20분에 이제호와 교체돼 경기장을 밟았다. 7월 15일 FC강릉과 코리아컵 이후 약 3개월 만에 경기장을 밟았다. 서동한은 전방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교란하기 위해 노력하며 파주 팬들 앞에서 준수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동료들은 서동환의 파주에서 리그 데뷔전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날 파주 마케터가 들고 있던 '이번 경기 사랑을 주고 싶은 선수'에 서동한을 뽑는 선수들도 있었고, 인터뷰를 하는 서동한을 보며 그의 아버지 서정원의 애칭인 '쎄오(SEO)'를 외치며 지나가는 스태프도 있었다.

경기 후 '풋볼리스트'를 만난 서동한은 "오랜만에 경기에 나와서 후반에 기회를 받았다. 부여받은 시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라며 "내가 생각해도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 경기에 나서지 못해 스스로 불안정했고, 불만도 있었다. 그래도 선수로서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하면서 기회를 기다리는 게 맞다고 생각하며 운동에만 전념했다"라고 파주에서 치른 리그 첫경기를 돌아봤다.

또한 "선수라면 경기장에서 경기를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출전하지 못하다 보니 스스로도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며 "조급함도 있었고, 훈련이나 연습경기에서 계속 좋은 모습을 보였음에도 많은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한다고도 생각했다. 그래도 기회는 언제든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라며 묵묵히 훈련하던 지난날을 돌아봤다.

서동한은 여러 포지션에서 실험받으며 제라드 누스 감독 철학을 이해하려 힘썼다. 그는 "미드필더도 보고, 윙도 보고, 많은 포지션에서 훈련과 연습경기를 소화했다. 그 덕에 축구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다"라며 "제라드 감독님은 수비적으로 1대1 수비와 같은 부분을 많이 강조하셨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