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6,000
    • medal
      크라스
      14,100
    • medal
      방토
      14,100
    • 4
      골드배
      14,100
    • 5
      김워크
      13,900
    • 6
      내가고미다
      13,700
    • 7
      타코
      13,200
    • 8
      하와잉
      12,9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100

APBC 가야 하는데, 해외 지옥훈련 자청했다고? 대형 포수 자질 증명, 의욕도 대형이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올해 대형 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음을 증명한 조형우는 만족하지 않고 자신을 채찍질하고 있다 ⓒSSG랜더스

▲ 올해 대형 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음을 증명한 조형우는 만족하지 않고 자신을 채찍질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악의 전반기, 희망의 후반기라는 냉탕과 온탕을 오간 SSG는 정규시즌을 6위로 마무리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기에 좋은 성적을 낸 건 사실이지마만, 포스트시즌 진출권과 거리가 멀었다는 점에서 올해를 성공이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SSG도 올해 발견했던 문제점들을 차분하게 복기하고, 일찌감치 내년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규시즌 종료 후 14일까지 휴가를 보낸 SSG 선수들은 15일부터 훈련을 재개했다. 1군 선수들은 인천과 강화로 나뉘어 회복 및 마무리 훈련을 할 예정이고, 조금 더 집중적으로 훈련이 필요한 선수들은 10월 24일 경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서 강훈련에 돌입한다.

지난해에도 마무리캠프 훈련량이 많았던 SSG고, 나름의 성과도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마무리캠프 훈련이 더 빡빡해졌다. 이숭용 SSG 감독은 “작년보다 휴식일을 하루 줄였다”고 설명했다. 나흘 훈련 후 휴식이 되던 것이, 닷새 훈련 후 휴식이 되는 등 훈련량이 자연스럽게 늘어날 전망이다. 

말 그대로 ‘지옥 훈련’을 하러 떠나는 선수들인 만큼, 올해 1군에서 많이 뛰었던 선수들은 명단에서 대거 제외됐다. 1.5군, 2군급 선수들이 참가해 1군 코칭스태프의 조련을 받으며 가능성 테스트에 들어간다. 그런데 야수 중에서 한 명의 예상치 못한 이름이 있다. 바로 올해 팀의 주전 포수로 완전히 거듭난 조형우(24)가 주인공이다.

▲ 조형우는 마무리캠프 참가를 자청해 시즌 중 잘 풀리지 않았던 부분들의 보완에 나선다 ⓒSSG랜더스

▲ 조형우는 마무리캠프 참가를 자청해 시즌 중 잘 풀리지 않았던 부분들의 보완에 나선다 ⓒSSG랜더스

조형우는 올해 1군 107경기에 나갔고, 여기에 9월에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로 발탁돼 대회까지 치렀다. 팀 내 입지나 체력적인 측면에서 가고시마 캠프에 어울리는 선수는 아니었다. 그런 조형우가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선수 자청이다. 조형우는 “아직 부족한 게 너무 많다. 더 해야 할 것이 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