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500
    • medal
      크라스
      13,700
    • medal
      방토
      13,700
    • 4
      골드배
      13,700
    • 5
      김워크
      13,500
    • 6
      내가고미다
      13,300
    • 7
      타코
      12,8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500
    • 10
      김비트
      11,900

'韓 임시 감독직 허무하게 끝날 위기' 모레노가 홈페이지에 남긴 4연전 총평, "한국 선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6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 한국이 2대0으로 승리했다. 모레노 감독이 선수들과 악수하고 있다. 용인=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0.6/

6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 한국이 2대0으로 승리했다. 모레노 감독이 선수들과 악수하고 있다. 용인=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0.6/

2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베네수엘라의 평가전. 교체아웃된 김민재와 황인범이 모레노 감독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울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10.02/

2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베네수엘라의 평가전. 교체아웃된 김민재와 황인범이 모레노 감독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울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10.02/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임시감독이 지난 4연전을 통해 대표팀 구성원들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총평했다.

스페인 출신 모레노 감독은 9~10월 통합 A매치 4연전을 끝마친 이후인 지난 9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대표팀에서의 첫 네 경기 총평'이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달 한국 임시감독으로 선임된 모레노 감독은 A매치 기간에 전국을 돌며 에콰도르(3대0 승), 우루과이(1대4 패), 베네수엘라(0대0 무), 우즈베키스탄(2대0 승)과 맞붙어 2승 1무 1패의 성적을 냈다. 그는 홈페이지에 인터뷰, 총평 등을 꾸준히 올리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A매치 기간에도 첫 경기 총평을 남겼고, 기자회견 발언도 정리해서 실었다.

모레노 감독은 "우리는 첫 번째 훈련 캠프, 네 번의 A매치 경기를 끝마쳤다"며 "지난 몇 주간 우리는 우리만의 경기 모델을 위한 방법론적 토대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다양한 유형의 팀들과 맞붙는 과정에서 선수단, 코칭스태프, 대한축구협회가 보여준 강한 헌신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평했다.

이어 "2승 1무 1패의 성적과 세 차례 무실점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즉, 규율과 팀워크, 그리고 지속적인 발전의 중요성을 잘 보여준다"라고 강조했다.

출처=로베르트 모레노 공식 블로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