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열 평영 100m 결선 진출…예선 전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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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열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 경기를 하루 앞둔 지난 19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훈련 중 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하시와 최동열은 출전 선수 36명 가운데 각각 전체 1,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최동열은 남자 평영 50m와 100m 한국기록을 보유한 한국 평영의 간판이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평영 50m와 100m 동메달을 비롯해 남자 혼계영 400m 은메달, 혼성 혼계영 400m 동메달 등 총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최동열의 평영 100m 개인 최고기록은 59초28이다.
예선 전체 1위에 오른 오하시는 2009년생으로 만 17세의 일본 신예다. 지난 8월 팬퍼시픽선수권에서 58초54의 세계주니어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따냈다.
최동열과 함께 출전한 조성재도 1분00초79로 전체 10위에 올라 결선에 진출했다.
남자 평영 100m 결선은 이날 오후 5시42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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