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빼고 다 보여줬다! AT 마드리드 이강인, ‘마드리드 더비’ 2골 기점 & 다양한 공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2 조회
- 목록
본문
AT 마드리드 이강인(앞)이 21일(한국시간) 끝난 레알 마드리드와 라리가 홈경기 도중 상대 공격수 주드 벨링엄에 앞서 볼을 탈취하고 있다. 마드리드|AP뉴시스
AT 마드리드 이강인(뒤)이 21일(한국시간) 끝난 라리가 홈경기서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의 드리블을 저지하고 있다. 마드리드|신화 뉴시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생애 첫 ‘마드리드 더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강인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서 끝난 레알 마드리드와 2026~2027시즌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홈경기서 후반 44분 교체될 때까지 89분을 뛰며 팀이 터트린 2골의 기점 역할을 하는 인상적 플레이로 2-1 승리를 이끌었다. 3연승을 달린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는 5승1무1패(승점 16)로 2위로 올라섰다. 선두는 7전승(승점 21)을 기록한 FC바르셀로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