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비투비
      LV. 2
    • 9
      타코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3,700
    • medal
      크라스
      11,300
    • medal
      방토
      11,300
    • 4
      골드배
      11,300
    • 5
      김워크
      11,100
    • 6
      나라야
      10,900
    • 7
      내가고미다
      10,900
    • 8
      비투비
      10,700
    • 9
      타코
      10,400
    • 10
      오드리
      10,300

10타수 무안타 삐걱거리더니, 마침내 홈런 공동 선두 등극! PCA 45홈런-38도루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21일(한국시각)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1회말 중전안타를 터뜨리고 있다. AP연합뉴스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21일(한국시각)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1회말 중전안타를 터뜨리고 있다.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이 마침내 홈런 선두로 올라섰다.

PCA는 21일(이하 한국시각)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 1개를 포함해 5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9대1 승리를 이끌었다.

PCA는 6-1로 앞선 5회초 2사 1루에서 투런포를 쏘아올리며 시즌 45호 홈런을 등록, 이 부문서 양 리그 통합 1위를 달려온 필라델피아 필리스 카일 슈와버를 따라잡고 공동 1위가 됐다.

PCA는 투스트라이크에서 신시내티 우완 카슨 스파이어스의 3구째 바깥쪽 스트라이크존을 관통하는 93.2마일 직구를 걷어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발사각 33도, 타구속도 105.3마일, 비거리 411피트.

PCA가 홈런을 친 것은 지난 1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2홈런을 터뜨린 이후 4일 만이다. 9월 들어서는 18경기에서 7홈런을 쳤고, 최근 한 달 동안 28경기에서 14개를 몰아쳤다.

슈와버는 이날 뉴욕 메츠전서 1타수 무안타에 볼넷 4개를 얻어내 5경기째 대포가 침묵했다. 시즌 막판 두 선수의 홈런 타이틀 쟁탈전이 본격화함에 따라 PCA에 모아지는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21일(한국시각)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1회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21일(한국시각)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1회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특히 PCA는 이날 도루 1개를 성공시켜, 시즌 38개로 역대 7번째 40홈런-40도루 달성 가능성을 한껏 드높였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우전안타로 출루한 PCA는 1사후 마이클 부시 타석에서 2루 도루에 여유있게 성공했다.

도루 페이스 역시 가파른 상승세다. 9월에만 6번의 도루 시도를 모두 성공했다. 40-40 클럽에는 역대 6명의 선수가 가입돼 있다.

또한 PCA는 3회초 선두타자로 들어가 중견수 쪽으로 2루타를 날리며 시즌 30번째 더블을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한 시즌 40홈런, 30 2루타, 30도루를 달성한 역대 10번째 선수가 됐다.

크레이크 카운셀 컵스 감독은 경기 후 PCA의 홈런 공동 1위 등극에 대해 "그가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두 경기에서 홈런을 못 쳤다고 실망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올해 그가 이룬 성적이 어떤 것인지를 잘 보여주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PCA는 "오늘 난 특정 부분에 확실히 집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지난 며칠 동안 타격 내용이 좋지 않았는데, 오늘은 분위기를 바꿔보겠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했다. 그는 앞서 19~20일, 신시내티전서 연속으로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이를 두고 한 말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