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비투비
      LV. 2
    • 9
      타코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3,700
    • medal
      크라스
      11,300
    • medal
      방토
      11,300
    • 4
      골드배
      11,300
    • 5
      김워크
      11,100
    • 6
      나라야
      10,900
    • 7
      내가고미다
      10,900
    • 8
      비투비
      10,700
    • 9
      타코
      10,400
    • 10
      오드리
      10,300

충북청주에서 한뼘 더 성장한 이종언 "미움받을 용기 준 감독님, 덕분에 많은 걸 배웠어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21090153292fpod.jpg

<베스트일레븐> 안산-유지선 기자

충북청주 FC가 안산 그리너스 원정에서 값진 역전승을 거두고 올 시즌 첫 연승을 달성했다. 이종언도 오랜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승리에 한몫을 했다.

충북청주는 20일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7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충북청주는 원정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마침내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이종언은 팀이 2-1로 앞서던 후반 31분, 문전으로 연결된 크로스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종언의 득점 덕분에 충북청주는 안산을 두 골 차로 따돌리고, 심리적 안정을 찾은 채 남은 시간을 한결 수월하게 운영할 수 있었다.

경기 후 만난 이종언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이종언은 "우선 올 시즌 첫 연승을 기록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팀이 연승을 이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득점 상황에 대해서는 "크로스가 넘어오는 상황에서 가르시아 선수가 잘 보고 공을 떨어뜨려 줬다. 첫 터치가 약간 길긴 했지만, 수비가 비어 있는 공간으로 침착하게 밀어 넣었는데 잘 들어간 것 같다. 골대와의 거리가 워낙 가까워서 오른발로 자신 있게 차면서 골이라는 것을 직감했었다"라고 설명했다.

 

20260921090154561ippx.jpg

올 시즌 충북청주 유니폼을 입은 이종언은 벌써 6골을 적립했다. 25경기에 출전해 6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사실 이종언은 이전 소속팀 경남 FC에서 마음껏 웃지 못했다. 경기에 자주 출전하지 못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새로운 팀을 찾는 과정에서 K3리그로 향하게 될 위기도 있었지만, 이종언은 자신을 믿고 다시 한 번 도전을 결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