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비투비
      LV. 2
    • 9
      타코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3,700
    • medal
      크라스
      11,300
    • medal
      방토
      11,300
    • 4
      골드배
      11,300
    • 5
      김워크
      11,100
    • 6
      나라야
      10,900
    • 7
      내가고미다
      10,900
    • 8
      비투비
      10,700
    • 9
      타코
      10,400
    • 10
      오드리
      10,300

2군 최강 찾습니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22일 돌입→28일 고척서 결승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준결승이 22일 상무-롯데, 울산-한화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사진 | KBO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준결승이 22일 상무-롯데, 울산-한화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사진 | KBO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 KBO 퓨처스리그가 챔피언 결정전에 돌입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챔피언 결정전을 시행한다”며 “22일 북부리그 1위 상무의 홈구장에서 상무와 남부리그 2위 롯데, 남부리그 1위 울산의 홈구장에서 울산과 북부리그 2위 한화가 맞붙는 준결승 경기로 막을 올린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가 합류하며 12개 팀이 북부(상무·한화·LG·SSG·두산·고양)와 남부(울산·롯데·NC·KT·KIA·삼성) 2개 리그로 나뉘어 진행됐다. 그동안 남부리그에 속했던 상무가 올시즌부터 북부리그로 편입됐고, 지자체 주도로 창단한 울산이 남부리그에 새로 참가했다.

북부리그는 상무가 62승34패, 승률 0.646으로 2위 한화(55승46패·승률 0.545)를 9.5경기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상무는 남부리그 소속이던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4년 연속으로 소속 리그 정상에 올랐던 팀이다. 리그를 옮긴 올해도 우승하며 15년 연속 기록을 이어갔다. 반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북부리그 정상을 차지했던 한화는 올시즌 2위에 머물렀다.

남부리그에서는 올해 처음 참가한 울산이 58승1무37패, 승률 0.611로 2위 롯데(54승1무39패·승률 0.581)를 3경기 차로 제치고 창단 첫 시즌 만에 정상에 섰다.

사진  | KBO

사진 | KBO


개인 타이틀도 확정됐다. 북부리그에서는 손용준(LG)이 타율 0.347로 ​타격왕에 올랐다. 박한결(상무)은 20홈런, 69타점을 기록, ​홈런과 타점 2관왕을 차지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이준기(SSG)가 평균자책점 2.66으로 1위를 기록했고, 김민규·김민재·신헌민(이상 상무)은 나란히 8승을 거두며 ​다승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부리그에서는 조민영(롯데)이 타율 0.335로 타격왕을 거머쥐었다. 한재환(NC)이 18홈런으로 ​홈런왕, 알렉스 홀(울산)이 70타점으로 타점왕을 각각 차지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한차현(KT)이 평균자책점 2.18로 1위를 기록했고, 박세진(롯데)이 10승으로 ​다승왕에 올랐다.

 

한편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1군 무대에서 활약할 기회가 적은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과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준결승전은 22일 오후 1시 북부리그 1위 상무와 남부리그 2위 롯데의 맞대결로 시작한다. 이어 오후 6시30분에는 남부리그 1위 울산과 북부리그 2위 한화가 격돌한다.

각 경기의 승자는 28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퓨처스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 우승 구단엔 3000만원, 준우승 구단​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기자단 투표로 선정되는 MVP에게는 100만원, 감투상·우수타자상·우수투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만원이 주어진다. 승리팀 감독에게는 감독상과 함께 100만원이 수여된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준결승과 결승은 tvN SPORTS, TVING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