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000
    • medal
      크라스
      10,600
    • medal
      비투비
      10,600
    • 4
      방토
      10,600
    • 5
      골드배
      10,600
    • 6
      김워크
      10,400
    • 7
      나라야
      10,200
    • 8
      내가고미다
      10,200
    • 9
      마징가
      9,900
    • 10
      타코
      9,700

"왜 모두 일어나 박수치지?" 즈베레프 어리둥절, 우승한 줄도 몰랐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알렉산더 즈베레프. /사진=US오픈 SNS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알렉산더 즈베레프. /사진=US오픈 SNS

US오픈 우승을 확정하고도 알렉산더 즈베레프(세계랭킹 2위·독일)는 다시 경기를 준비했다. 자신이 챔피언이 됐다는 사실을 곧바로 알아차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즈베레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벤 셸턴(세계랭킹 9위·미국)을 3-1(6-3 7-6<7-2> 5-7 6-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6월 프랑스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던 즈베레프는 US오픈까지 제패하며 올 시즌 메이저대회 2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도 어마어마하다. 즈베레프는 이번 우승으로 550만 달러(약 74억원)를 받았다. 그랜드슬램 사상 최고액이다.

로이터통신은 "즈베레프가 6년 전 눈앞에 뒀던 US오픈 우승을 놓친 아픔을 씻어냈다"며 "즈베레프는 2020년 US오픈 결승에서 오스트리아의 도미니크 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고도 역전패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지난 6월 롤랑가로스에서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으로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번에는 셸턴을 꺾으며 미국 팬들의 기대를 무너뜨렸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우승이 확정된 순간 나온 즈베레프의 행동이 눈길을 끌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