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000
    • medal
      크라스
      10,600
    • medal
      비투비
      10,600
    • 4
      방토
      10,600
    • 5
      골드배
      10,600
    • 6
      김워크
      10,400
    • 7
      나라야
      10,200
    • 8
      내가고미다
      10,200
    • 9
      마징가
      9,900
    • 10
      타코
      9,700

황희찬의 늦은 작별인사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울버햄프턴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

울버햄프턴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

[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울브스(울버햄프턴)는 저에게 큰 의미가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로 무대를 옮긴 황희찬(30·샬케)이 14일 SNS를 통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울버햄프턴의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남겼다.

황희찬은 여름이적시장이 문을 닫기 전인 2일 울버햄프턴을 떠나 샬케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아직 임대 신분인 그는 데뷔전이었던 12일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교체 투입돼 막시밀리안 뵈버의 쐐기골을 도왔다.

 

황희찬은 숨가쁘게 새로운 팀으로 적응하느라 늦어진 작별인사를 글로 남겼다.

황희찬은 “몰리뉴(울버햄프턴의 홈구장)에 처음 도착했을 때 받은 따뜻한 환영을 아직도 기억한다. 여러분도 알고 계시겠지만, 전 이제 울브스를 떠나 샬케에서 뛰고 있다. 울브스는 저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선수가 되는 게 내 꿈이었다. 그 꿈을 이룰 기회를 준 구단이었다. 함께 많은 추억도 만들었다. 이 구단의 일원이었다는 게 정말 영광이었다. 팀에 보탬이 되고, 또 팀을 위해 모든 것을 쏟을 수 있어 늘 행복했다”고 강조했다.

황희찬은 울버햄프턴 선수로 EPL 103경기를 뛰면서 19골 6도움을 기록했다. 2023~2024시즌에는 EPL에서만 12골을 터뜨리면서 사랑을 받았다. 황희찬은 2028년까지 울버햄프턴과 계약이 남았지만, 2부로 강등으로 수입이 줄어든 소속팀 사정에 따라 새로운 팀을 찾게 됐다.

황희찬은 “여러분 모두가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길 바라며, 저도 언제나 응원하겠다. 솔직히 이렇게 떠나게 될 줄은 몰랐다. 제대로 작별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울브스 선수로 뛸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자랑스러웠다. 곧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