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처, 이정현 이현중 못 막았다", "전반 한때 역전, 후반 수비가 핵심 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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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빅맨 이승현과 장재석 (나고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 승리를 거둔 한국 이승현과 장재석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이정현. 2026.9.13 sab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정현 '오늘은 다 내 아래' (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 이정현이 슛을 하고 있다. 2026.9.13 m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일전 승리에 기뻐하는 이정현 (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에서 100-83으로 승리한 한국 이정현이 기뻐하고 있다. 2026.9.13 m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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