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1초 전 역전골…한국 남자청소년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3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2 조회
- 목록
본문
아시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차지한 한국 남자청소년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3승1패를 기록해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우즈베키스탄을 47-29, 인도를 37-27로 꺾은 데 이어 개최국 요르단에도 25-24로 승리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는 바레인에 27-35로 패했다.
8강에서는 수비 조직력을 앞세워 쿠웨이트를 36-28로 제압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이번 대회 우승팀 카타르에 28-32로 패해 3·4위 결정전으로 밀렸다.
한국은 이란전 승리로 동메달과 함께 대회 4위까지 주어지는 2027 세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오준석과 성지성은 각각 레프트백과 라이트백 부문 대회 ‘베스트 7’에 선정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