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300
    • 4
      비투비
      9,300
    • 5
      방토
      9,300
    • 6
      골드배
      9,300
    • 7
      김워크
      9,100
    • 8
      나라야
      8,900
    • 9
      내가고미다
      8,900
    • 10
      타코
      8,400

돌고 돌아 한국행! 위기의 한국 축구 구할 임시 소방수는 '엔리케 오른팔' 모레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출처=대한축구협회

출처=대한축구협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위기의 한국 축구를 이끌 소방수를 찾았다. '엔리케의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49·스페인)이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일 '임시 사령탑으로 모레노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스포츠조선 9월 1일 오전 9시40분 단독보도> KFA는 이날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북중미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 A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사단 선임을 승인했다. 스페인 출신 감독이 A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레노 감독은 소치에서 손발을 맞췄던 에두아르도 도캄포 수석코치를 비롯해 하신트 마그리냐, 빅토르 브라보 데 소토 코치, 하비에로 초카로 피지컬 코치, 니코 보쉬 골키퍼 코치와 동행한다. 모두 스페인 국적이다. 모레노 사단의 계약기간은 11월 27일까지며, 6경기 이후 평가를 통해 아시안컵까지도 갈 수 있는 조항을 삽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