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300
    • 4
      비투비
      9,300
    • 5
      방토
      9,300
    • 6
      골드배
      9,300
    • 7
      김워크
      9,100
    • 8
      나라야
      8,900
    • 9
      내가고미다
      8,900
    • 10
      타코
      8,400

"당연히 최선 다해야죠" 이제는 AG 준비 '차상현호' 9월 1일 재소집…13일 일본 출국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은 27일 태국과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맞대결을 갖는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은 27일 태국과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맞대결을 갖는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아쉬운 성적표(8강)를 손에 넣은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다시 전열을 가다듬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대표팀은 지난 27일 태국과 8강전(0-3 패)을 마친 뒤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선수딘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오는 9월 1일 진천선수촌에 다시 모인다.

아시안게임 참가 일정 때문이다. 진천선수촌에서 담금질을 한 뒤 오는 13일 대회가 열리는 현장으로 간다.

'차상현호'는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 중국, 홍콩, 카타르와 함께 D조에 속했다. 베트남, 홍콩과는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조별리그에서 다시 만난다. 한국은 아시아선수권에서 베트남, 홍콩에게 각각 세트 스코어 3-1로 이겼다.

한국의 목표는 메달 획득이다. 앞선 2023 항저우대회에선 8강에서 탈락하면서 노메달에 그쳤다.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차상현 감독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 경기에서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곽경훈 기자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차상현 감독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 경기에서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곽경훈 기자

당시 대표팀을 이끌고 있던 세사스 곤살레스 에르난데스(스페인) 감독은 아시안게임 성적아 결정타가 돼 계약 해지됐고 후임으로 페르난도 모랄레스(푸에르토리코)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그러나 대표팀 성적은 계속 하강 곡선을 그렸고 결국 올해(2026년)부터 차 감독이 대표팀을 맡게 됐다.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 전망은 녹록치 않다. 아시아선수권을 통해서 확인한 건 아시아배구 전력 평준화다. 예전에는 한국과 견줘 한 수 아래로 봤던 베트남, 대만 등도 경기력이 부쩍 올라왔다.

일본과 중국 그리고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한 태국은 버거운 상대가 됐다. 한국 여자배구는 2020 도쿄올림픽(대회 개최는 2021년) 4강 이후 김연경, 양효진, 김수지(흥국생명) 등이 대표팀에서 은퇴했고 세대교체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런 과정 속에 국제대회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차 감독도 걱정이 많다. 차 감독은 아시아선수권을 마친 뒤 "현실을 인정하고 준비를 해야 하고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물론 아시안게임 개막까지 남은 시간은 얼마 없다. 현재 가용할 수 있는 로스터를 최대한 활용하는 수 밖에 없다. 또한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는 아시아선수권 때보다 줄어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