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보성, '김재박 VS 이종범' 세기의 난제에 김재박 택한 이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4 조회
- 목록
본문
출처: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
(MHN 장샛별 기자)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김재박 전 감독이 왜소한 체격을 딛고 세계대회 3관왕에 오르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야구 인생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1일 공개된 야구 전문 유튜브 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에서는 한국 야구의 역사를 써 내려간 명장 김재박 감독이 출연해 혹독했던 유년 시절의 시련부터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의 비교 평가까지 솔직담백한 토크를 펼쳤다.
출처: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
이날 김재박은 번듯한 글러브조차 없이 동네 야구로 첫발을 내디뎠던 유년 시절을 회상했다. 왜소한 체격 탓에 받아주는 야구부 학교가 없어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연이어 유급을 겪어야 했던 그는 “당시에는 인생 전체가 완전히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듯한 절망감에 휩싸였다”라며 뼈아픈 좌절을 털어놓았다. 야구를 완전히 포기하려던 찰나 대구 영남대학교 야구부 창단 소식에 기적처럼 입학하며 선수 생명을 이어갈 수 있었다.
출처: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