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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베스트11에 서울 선수 6명...베스트 팀·베스트 매치·MVP까지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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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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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서울의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3개를 쌓았다. 전반 7분 문선민의 선제골을 도왔고, 전반 13분에는 코너킥으로 바베츠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후반 8분에는 직접 득점하며 서울의 대승을 이끌었다.
 

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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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정승원 외에도 안데르손, 문선민, 바베츠, 김진수, 야잔이 베스트11에 선정됐다. 공격수 안데르손, 미드필더 문선민·바베츠·정승원, 수비수 김진수·야잔이 포지션별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은 안양전에서 전반에만 5골을 터뜨렸다. 문선민과 바베츠에 이어 클리말라와 안데르손이 득점했고, 후반에는 정승원과 이승모가 추가골을 넣었다. 안양과 서울의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 서울은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서울 외에는 부천FC에서 가브리엘, 갈레고, 패트릭이 베스트11에 포함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루빅손과 인천 유나이티드 골키퍼 김동헌도 이름을 올렸다.
 

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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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23라운드에서는 성남FC의 빌레로가 MVP로 선정됐다. 빌레로는 22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 성남의 경기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성남의 2-1 역전승에 기여했다.

성남은 전반 40분 김정현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32분 안젤로티가 동점골을 넣었다. 빌레로는 이 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45분 전민규의 역전골까지 어시스트했다. 전민규는 성남 데뷔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안산과 성남의 경기는 K리그2 23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고, 성남은 베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성남에서는 빌레로와 안젤로티, 프레이타스가 베스트11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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