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엔트리 D-1, ‘1위 경쟁’ 삼성-KT만 왜 엔트리 변화 줬을까…강민호 백업+대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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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도환 145 2026.07.28 / foto0307@osen.co.kr
[OSEN=창원, 이석우 기자] KT 위즈 이정훈 120 2026.08.11 / foto0307@osen.co.kr
[OSEN=이후광 기자] 확대 엔트리 시행을 하루 앞두고 1위 경쟁팀인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만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프로야구 2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는 경기가 없는 24일 백업 포수 김도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김도환은 신일고를 나와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2차 2라운드 12순위 지명된 8년차 포수다. 지난달 16일 박진만 감독의 부름을 받고 40일 가까이 1군 생존에 성공했지만, 53경기 타율 2할4푼2리 2홈런 9타점 10득점을 남기고 경산으로 향하게 됐다. 김도환은 21일과 2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연일 교체 출전한 뒤 23일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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