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5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200
    • 4
      타코
      7,200
    • 5
      비투비
      7,200
    • 6
      방토
      7,200
    • 7
      골드배
      7,200
    • 8
      김워크
      7,200
    • 9
      나라야
      6,800
    • 10
      내가고미다
      6,800

“유럽3쿠션에도 10대 슈퍼루키 등장” 네덜란드 13세 판 뷔런, U-17 유럽3쿠션선수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네덜란드의 13세 당구선수 제이든 판 뷔런이 지난 9일 그리스에서 열린 17세 이하(U-17) 유럽3쿠션선수권 결승에서 유리 빌코프스키를 30:15로 물리치고 챔피언에 올랐다. (사진=Biljart Sport Centraal)

네덜란드의 13세 당구선수 제이든 판 뷔런이 지난 9일 그리스에서 열린 17세 이하(U-17) 유럽3쿠션선수권 결승에서 유리 빌코프스키를 30:15로 물리치고 챔피언에 올랐다. (사진=Biljart Sport Centraal)

국내에서 김도현(18세) 송윤도(16세) 등 ‘10대 슈퍼루키’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유럽에서도 13세 유망주가 등장했다.

10일 네덜란드 당구매체 ‘빌야르트 스포르트 센트랄’(Biljart Sport Centraal)에 따르면 네덜란드의 제이든 판 뷔런(13)이 17세 이하(U-17) 유럽3쿠션선수권 챔피언에 올랐다.

제이든 판 뷔런은 지난 9일(현지 시간) 그리스 살라미나에서 열린 U-17 유럽3쿠션선수권 결승전에서 스웨덴의 미오 스벤손을 30:25(36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판 뷔런은 29:25 매치포인트에서 5이닝 공타 끝에 36이닝에 마지막 1점을 추가, 챔피언에 등극했다.

 

판 뷔런은 앞선 준결승전에서 네덜란드의 유리 빌코프스키(15세)를 27이닝만에 30:15로 제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판 뷔런은 우승 후 자신의 SNS에 “대회 내내 경기가 잘 풀렸다. 대회에서 우승해서 기쁘다”며 JBS, 바이브란트 리자드(vibrant lizard) 등 스폰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함께 열린 ‘21세 이하’(U-21) 결승전에선 2024년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우승자 세이멘 오즈바스(튀르키예)가 독일의 아미르 이브라이모프를 35:31(25이닝)로 제치고 우승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