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300
    • 4
      타코
      7,300
    • 5
      비투비
      7,300
    • 6
      방토
      7,300
    • 7
      골드배
      7,300
    • 8
      김워크
      7,300
    • 9
      나라야
      6,900
    • 10
      내가고미다
      6,900

폭염 휴식 취한 LG, ‘ML 112승’ 카라스코 앞세워 반등 노린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후반기 들어 주춤했던 LG 트윈스가 반등할 수 있을까. 선봉장은 카를로스 카라스코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전 이후 폭염으로 휴식기를 가진 LG는 이번 경기를 통해 시즌을 재개한다.

선발투수로는 카라스코가 출전한다. 2003년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으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지명된 카라스코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승왕 출신 우완투수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을 거쳤으며, 빅리그 통산 343경기(1704이닝)에서 112승 105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4.24를 올렸다.

11일 고척 키움전에 선발 등판하는 카라스코. 사진=LG 제공

11일 고척 키움전에 선발 등판하는 카라스코. 사진=LG 제공

카라스코는 지난 1일 두산전에서 호투했다. 사진=LG 제공

카라스코는 지난 1일 두산전에서 호투했다. 사진=LG 제공

존재감이 가장 컸던 시기는 2017시즌이었다.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고 18승을 거두며 아메리칸리그 다승 1위에 올랐다. 올 시즌에는 메이저리그 8경기(16.2이닝)에 불펜으로 나서 평균자책점 5.94를 기록했으며, 마이너리그 트리플A 8경기(선발 6경기·35.1이닝)에서는 2승 1패 평균자책점 2.55를 작성했다.

이후 카라스코는 최근 LG의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게됐다. 우완 불펜 자원 약셀 리오스와 결별하고 선발진 강화를 노리던 LG와 총액 36만 달러(연봉 36만 달러)의 조건에 손을 잡은 것.

카라스코는 곧바로 LG의 기대에 부응했다.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7이닝 2탈삼진 퍼펙트 무실점을 적어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49km였으며, 총 투구 수는 74구에 불과했다. 단 팀이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으나, LG가 불펜 방화로 2-2 무승부에 그치며 아쉽게 KBO 첫 승은 다음을 기약했다.

사령탑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염경엽 감독은 “카라스코는 어제 완벽하게 던졌다. 모든 구종을 완벽하게 커맨드하는 게 최고의 장점”이라며 “영상으로 봤을 때보다 공의 움직임이 훨씬 좋았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