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5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100
    • 4
      타코
      7,100
    • 5
      비투비
      7,100
    • 6
      방토
      7,100
    • 7
      골드배
      7,100
    • 8
      김워크
      7,100
    • 9
      나라야
      6,700
    • 10
      내가고미다
      6,700

K리그에 이런 외인 저니맨 있었나...벌써 6번째 팀! 윌리안, 수원FC 떠나 천안 임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천안시티FC

사진=천안시티FC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윌리안이 또 새로운 K리그 팀을 구했다.

천안시티FC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K리그 무대에서 오랜 기간 경쟁력을 증명해온 공격수 윌리안을 수원FC로부터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에 확실한 승부수를 던졌다. 다수의 K리그 구단에서 주축 공격수로 활약해온 검증된 자원을 품은 만큼 이번 영입을 통해 시즌 후반기 순위 경쟁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브라질 공격수 윌리안이 천안시티FC에 합류하며 후반기 공격진에 힘을 더한다. 윌리안은 2019년 광주FC에서 K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경남FC, 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 수원FC 등을 거치며 국내에서 오랜 경험을 쌓았다. K리그1과 K리그2를 모두 경험한 만큼 천안은 검증된 공격 자원을 확보하게 됐다.

 

윌리안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승격 무대에서 보여준 경험이다. K리그 첫 시즌이었던 2019년 광주에서 박진섭 감독과 함께 K리그2 정상에 올랐고, 팀의 K리그1 승격까지 이끌었다. 이후 천안에서 다시 박진섭 감독과 만나게 되면서 두 사람이 과거 광주에서 만들어냈던 호흡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승격의 기억은 대전에서도 이어졌다. 2022년 대전 유니폼을 입은 윌리안은 공격 지역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팀의 승격 경쟁에 힘을 보탰다. 해당 시즌 K리그2 베스트11에도 선정되며 개인적인 활약까지 인정받았다. 광주와 대전에서 두 차례 승격을 경험한 만큼 승격 경쟁에 필요한 경험을 갖춘 선수라는 평가다.

플레이 스타일도 천안의 공격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윌리안은 순간적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를 앞세워 측면에서 상대 수비를 흔드는 데 강점이 있다. 여기에 개인 기술과 공격 센스를 활용해 직접 슈팅으로 마무리하거나 동료에게 득점 기회를 연결하는 능력도 갖췄다.

 

사진=천안시티FC

사진=천안시티FC

천안은 윌리안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측면 공격수로 배치해 상대 수비진을 공략할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직접 득점을 노리는 역할도 맡길 수 있다. 기존 공격진과의 조합이 더해진다면 후반기 공격 전개에서 선택지가 한층 늘어날 전망이다.

이번 영입은 천안이 시즌 후반기 반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K리그에서 여러 팀을 경험하며 경쟁력을 입증한 데다 두 차례 승격을 경험한 윌리안의 합류로 공격진의 경험과 결정력을 동시에 보강했다.

천안은 윌리안이 가진 풍부한 국내 무대 경험과 승격 노하우가 후반기 순위 경쟁에서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윌리안 역시 새로운 팀에서 자신의 공격력을 증명하며 천안의 플레이오프권 추격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윌리안은 "박진섭 감독님과 다시 만나게 돼 정말 반갑고 함께했던 좋은 기억을 되살려 천안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처음 천안에 왔을 때 훈련 시설과 운동장 등 선수들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는 인상을 받았고, 좋은 환경에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 팬 여러분께서도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