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북중미 월드컵 전패' 튀니지, 새 사령탑으로 차아바니 감독 선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모인 차아바니 감독 / 사진=GettyImages 제공

모인 차아바니 감독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전패로 탈락했던 튀니지가 새로운 대표팀 사령탑으로 모인 차아바니(튀니지) 감독을 선임했다.

튀니지 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각) 성명을 통해 "집행위원회를 열어 차아바니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라고 발표했다.

튀니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사령탑 교체의 강수를 뒀지만 끝내 전패 탈락의 아쉬움을 맛봤다.

 

튀니지는 3회 연속이자 통산 7번째 월드컵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달 15일 열린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1-5로 대패를 당하자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경질했다.

2028년까지 튀니지와 계약한 라무시 감독은 이번 대회 1호 경질 감독이 됐다.

이후 곧장 사령탑 물색에 시작했고, 대회 도중 르나르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게 됐다. 허나 르나르 감독이 이끄는 튀니지는 일본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0-4로 대패한 데 이어 네덜란드에도 1-3으로 패배하면서 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후 르나르 감독마저 물러나자 튀니지 축구협회는 모로코 클럽인 르네상스 드 베르칸을 이끌면서 2024-2025시즌 구단 역대 첫 정규리그 우승과 2025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컨페더레이션컵 우승을 이끈 차아바니 감독을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