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800
    • medal
      라면콕콕
      8,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300
    • 5
      타코
      5,300
    • 6
      비투비
      5,300
    • 7
      방토
      5,300
    • 8
      골드배
      5,300
    • 9
      김워크
      5,300
    • 10
      쎈초리
      5,000

"국민 눈에는 고려대 카르텔로 보일 수밖에"…하석주 감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 2026.06.25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 2026.06.25 /sunday@osen.co.kr

[OSEN=서정환 기자] 하석주 아주대 감독이 한국 축구계를 뒤흔든 '고려대 카르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특정 학맥을 단정하지는 않았지만,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이 국민들에게 의심을 키웠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하석주 감독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했다.

최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과 축구협회 운영을 둘러싸고 '고려대 카르텔' 논란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하 감독은 국민들이 그런 의심을 갖게 된 배경을 축구협회의 행정에서 찾았다.

하 감독은 "예전부터 고려대 카르텔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며 "나 역시 지도자를 선임할 때 학연이나 지연을 가장 따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중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김민재, 황희찬, 설영우, 이강인 등 선수 8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 등 나머지 선수들은 쪼개져서 각자 귀국한다. 대표팀 귀국 본진은 30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한다.홍명보 감독과 대표팀 선수들이 입국하고 있다. 2026.06.30 / rumi@osen.co.kr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중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김민재, 황희찬, 설영우, 이강인 등 선수 8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 등 나머지 선수들은 쪼개져서 각자 귀국한다. 대표팀 귀국 본진은 30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한다.홍명보 감독과 대표팀 선수들이 입국하고 있다. 2026.06.30 / rumi@osen.co.kr

하지만 그는 곧바로 축구협회의 책임을 지적했다. 하 감독은 "이번 사태를 보면서 유튜브나 여론에서 '고려대 카르텔'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며 "대중의 눈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축구협회가 왜 이런 식으로 일을 처리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다"며 "행정을 투명하게 했더라면 이런 오해도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하 감독은 월드컵 실패 이후 한국 축구 전체가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왜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축구인들이 모두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정말 죄송하고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창피하다"고 말했다.

 

홍명보 전 감독의 월드컵 탈락 이후 대응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 감독은 "홍 감독이 후배지만 인터뷰 과정이나 여러 행동은 선배 입장에서 한 대 쥐어박고 싶을 정도였다"며 "차라리 무릎을 꿇고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더라면 지금처럼 국민적 분노가 커지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