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타코
      LV. 1
    • 7
      크라스
      LV. 1
    • 8
      방토
      LV. 1
    • 9
      김워크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마징가
      6,700
    • medal
      라면콕콕
      6,700
    • medal
      최고관리자
      6,400
    • 4
      쎈초리
      3,400
    • 5
      크라스
      3,200
    • 6
      타코
      3,200
    • 7
      비투비
      3,200
    • 8
      방토
      3,200
    • 9
      골드배
      3,200
    • 10
      김워크
      3,200

"판정 이상해!" → 틸레만스의 응수 "아주 명확 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연합뉴스 / 기뻐하는 틸레만스

출처:연합뉴스 / 기뻐하는 틸레만스

(MHN 이상준 기자) 유리 틸레만스가 뒤따라온 항의성 시선에 확신을 전했다.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세네갈과 32강전에서 3-2로 이겼다.

후반 41분까지 0-2로 끌려간 벨기에는 단 3분 만에 동점(2-2)을 이뤘다. 연장 후반 15분 페널티킥 기회를 얻어 역전(3-2)까지 일궈냈다. 패색이 짙은 내용을 빠르게 뒤집었다. 뒷심이 강했다.

미드필더 틸레만스의 공이 크다. 틸레만스는 120분 풀타임을 소화, 동점골과 역전골을 모두 책임졌다.

경기 후 틸레만스는 “대역전승을 거두고 나면 체력적으로 힘든 점은 머릿속에서 잊혀진다”라며 “월드컵은 월드컵이다. 조금 피곤하지만 가능한 많은 경기를 치러 결승까지 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연합뉴스 / 페널티킥 장면

출처:연합뉴스 / 페널티킥 장면

페널티킥 상황도 짚었다. 골키퍼의 타이밍을 완전히 뺏고 상단에 정확히 꽂았다. 틸레만스는 “흔들리지 않으려 노력했다. 내 능력에 믿음을 가졌다”라고 웃으며 “토너먼트 특성상 페널티킥이나 승부차기 상황이 올 수 있다. 매 훈련이 끝난 후 연습했다”라고 비결을 전했다.

그런데 틸레만스의 2골을 두고 설왕설래가 많다. 후반 44분 동점골을 헤더로 기록할 때 상대 선수를 밀었다는 시선이 있다. 결승골이 된 연장전의 페널티킥은 수비수 라민 카마라의 파울이 아니라는 지적이 뒤따른다. 본래 심판도 페널티킥 선언 없이 그대로 경기를 진행하려 했으나, 7분 간의 비디오판독(VAR) 끝에 번복했다.
 

출처:연합뉴스 / 동점골 장면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